이번 간담회는 최근 산업안전, 의료, 건설, 물류 등 다양한 업종에서 인공지능(AI) 데이터를 활용한 안전보건 활동이 활발하게 진행됨에 따라 화재·폭발사고 예방 등 신속한 대응방안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이에 ㈜DEEP AI 김기수 대표, EC 데이타 이종화 본부장, ㈜ 웨다 최치민 대표 사내밴처 김보수 대표, 장길상 울산대 교수 등이 각 기업에서 추진 중인 사업을 발표하고 주제를 도출해 토론했다.
㈔한국방폭협회 박종훈 공동회장은 “울산지역의 산업시설물들 대부분이 1970년대에 증측되어 화재·폭발 사고가 종종 대형사고로 이어지고 있다”라면서 “협회에서도 예방형 방폭 안전을 위해서 AI를 기반으로 데이터 분석을 통해 화재·폭발 사고를 예측하고 실시간 감지등을 통해 중대재해 감소에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