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기관 여신(고객 대출)의 경우 가계대출은 증가폭이 확대된 반면, 기업대출은 증가폭이 축소됐다.
2일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2025년 4분기 울산지역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 자료를 발표했다.
-1,487억원), 상호금융(+176억원→ =-343억원), 상호저축은행(+117억원→-27억원)은 감소로 돌아선 가운데 신용협동조합(-203억원→-71억원)은 감소폭이 축소됐고, 신탁회사(+1,879억원→+2,505억원)는 증가폭이 뛰었다.
작년 12월말 기준 총여신 중 기업대출 비중은 55.2%로 전년동기(56.6%) 대비 소폭 하락했다.
작년 12월말 기준 총여신 중 가계대출 비중은 42.2%로 전년동기(40.9%) 대비 소폭 상승했고, 가계대출 중 주택담보대출 비중(65.9%)도 전년동기(63.0%) 대비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