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회의소와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는 10일 울산상공회의소 5층 회의실에서 울산지역 기업의 FTA수출 지원 활성화와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울산상공회의소 제공
울산상공회의소와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는 10일 울산상공회의소 5층 회의실에서 울산지역 기업의 FTA수출 지원 활성화와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울산상공회의소 제공
울산상공회의소와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는 10일 울산상공회의소 5층 회의실에서 울산지역 기업의 FTA수출 지원 활성화와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울산지역 수출기업의 FTA활용 역량을 높이고 수출 업무 전문성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 FTA인재 육성을 통해 지역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협약내용은 △지역FTA 인재육성을 위한 기업체 대상 교육 및 컨설팅 지원 △지역 대학생 대상 무역실무교육 활성화 지원 △울산지역 수출진흥을 위한 상호협력 등이다.

최찬호 고객지원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기업들이 FTA 활용과 수출 업무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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