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는 21명의 회원이 참여해 총 95점의 작품을 선보이며, 작가 각자의 시선으로 포착한 순간을 다양한 색감과 감성으로 표현했다.
박철홍 회장은 “이번 전시는 작가의 시선을 통해 재해석된 세상의 다채로운 색채를 탐구하는 자리로, 화려한 기교보다 작가의 시선 끝에 머문 찰나의 순간을 고유의 색채로 담아내고자 했다”라며 “관람객들이 각자의 마음속에 담긴 색을 발견하고 새로운 시각과 감성을 경험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개막식은 28일 오후 6시 30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