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영 편집국장은 “4월은 지방선거 특별취재반 구성과 지역 현안을 다루는 기획특집, 정치면 확대, 관련 유튜브 제작 등을 통해 지방선거와 민선 8기 마무리에 발 빠르게 대응해 나갔다”고 밝혔다. 4월 주요 보도로는 △지방선거 특별취재반 가동 및 이슈 중심 기획기사 발굴 △기획 ‘울산고속·시외버스터미널의 미래’ △기획 ‘용역중단 농수산물시장 선택의 시간’ △온산 폐기물매립장 ‘4수 도전’ 관련 산성마을 37년 숙원 단독보도 △반구천의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이후 첫선 준비상황 점검 △정치면 3개면 확대를 통한 본격 정책점검 등을 설명했다.
김진영 편집국장은 “독자위원 여러분의 조언을 바탕으로 5월에는 더 좋은 신문을 만들기 위해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