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2시1분께 울산 북구 매곡동의 한 2층짜리 건물에서 불이 났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4일 오후 2시1분께 울산 북구의 한 2층짜리 건물 2층 식당에서 불이 났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 14분만인 오후 3시 15분께 완전히 꺼졌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다. 다만 이 불로 손님과 직원 등 1~2층에서 모두 20명이 급히 몸을 피하는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다. 울산소방 관계자는 “식당 주방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4일 오후 2시1분께 울산 북구 매곡동의 한 2층짜리 건물에서 불이 났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4일 오후 2시1분께 울산 북구의 한 2층짜리 건물 2층 식당에서 불이 났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 14분만인 오후 3시 15분께 완전히 꺼졌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다. 다만 이 불로 손님과 직원 등 1~2층에서 모두 20명이 급히 몸을 피하는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다. 울산소방 관계자는 “식당 주방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