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본부장 김동환)는 지난 5일 울산매일과 초록우산이 함께하는 ‘더 나은 가치, 물품후원릴레이 캠페인’의 1호 주자로 옛간 박민 대표가 참여해 울산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을을 위해 연간 2,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하기로 약정했다고 밝혔다. 초록우산 울산본부 제공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본부장 김동환)는 지난 5일 울산매일과 초록우산이 함께하는 ‘더 나은 가치, 물품후원릴레이 캠페인’의 1호 주자로 옛간 박민 대표가 참여해 울산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을을 위해 연간 2,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하기로 약정했다고 밝혔다. 초록우산 울산본부 제공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본부장 김동환)는 지난 5일 울산매일과 초록우산이 함께하는 ‘더 나은 가치, 물품후원릴레이 캠페인’의 1호 주자로 옛간 박민 대표가 참여해 울산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을을 위해 연간 2,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하기로 약정했다고 밝혔다.

‘더 나은 가치, 물품후원릴레이 캠페인’은 올해 처음으로 울산매일과 초록우산 울산지역본부가 손을 잡고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물품 후원을 통해 지속적으로 더 나은 가치를 전달하고자 하는 캠페인이다. 초록우산은 모금 활동을 진행하고 울산매일신문은 후원자 참여 소식을 월 2회 이상 보도하면서 지역사회 내 나눔문화 확산과 아동 지원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캠페인은 5월부터 9월말까지 약 5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며, 울산 지역의 기업·단체·개인 등 후원자들이 물품 또는 정기 후원 참여로 아이들에게 필요한 물품이 지속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1호 후원자로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박민 대표는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뜻깊은 물품후원 릴레이 캠페인에 첫 주자로 참여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캠페인으로 후원 방법을 꼭 현금에 한정하지 않고 물품으로도 아동들에게 지속적인 응원과 희망을 전할 수 있다는 걸 지역사회에 알리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그리고 귀한 후원을 이어갈 2호 주자로 언양전통식품 김경민 대표를 지목했다.

초록우산 울산지역본부 김동환 본부장은 “현금만큼이나 물품도 아이들의 성장에 큰 힘이 될 수 있는 귀한 후원”이라며 “울산매일과 함께 귀한 나눔을 함께하는 분들을 열심히 찾아 취약계층 아동들에 필요한 물품들을 지속적으로 잘 전달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초록우산은 1948년부터 78년간 국내외 어려운 아동들을 지원하며 전문성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아동복지전문기관이다. 캠페인 참여를 위한 물품 혹은 정기후원 문의는 초록우산 울산지역본부 (☎052-275-3456)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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