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은 가치, 물품후원릴레이 캠페인’은 올해 처음으로 울산매일과 초록우산 울산지역본부가 손을 잡고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물품 후원을 통해 지속적으로 더 나은 가치를 전달하고자 하는 캠페인이다. 초록우산은 모금 활동을 진행하고 울산매일신문은 후원자 참여 소식을 월 2회 이상 보도하면서 지역사회 내 나눔문화 확산과 아동 지원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캠페인은 5월부터 9월말까지 약 5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며, 울산 지역의 기업·단체·개인 등 후원자들이 물품 또는 정기 후원 참여로 아이들에게 필요한 물품이 지속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1호 후원자로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박민 대표는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뜻깊은 물품후원 릴레이 캠페인에 첫 주자로 참여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캠페인으로 후원 방법을 꼭 현금에 한정하지 않고 물품으로도 아동들에게 지속적인 응원과 희망을 전할 수 있다는 걸 지역사회에 알리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그리고 귀한 후원을 이어갈 2호 주자로 언양전통식품 김경민 대표를 지목했다.
초록우산 울산지역본부 김동환 본부장은 “현금만큼이나 물품도 아이들의 성장에 큰 힘이 될 수 있는 귀한 후원”이라며 “울산매일과 함께 귀한 나눔을 함께하는 분들을 열심히 찾아 취약계층 아동들에 필요한 물품들을 지속적으로 잘 전달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초록우산은 1948년부터 78년간 국내외 어려운 아동들을 지원하며 전문성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아동복지전문기관이다. 캠페인 참여를 위한 물품 혹은 정기후원 문의는 초록우산 울산지역본부 (☎052-275-3456)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