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력톡톡 신나는 가요무대’ 2학기 포스터
‘활력톡톡 신나는 가요무대’ 2학기 포스터
(재)울주문화재단 온양문화복지센터에서 7일 ‘활력톡톡 신나는 가요무대’ 2학기를 개강한다.

‘활력톡톡 신나는 가요무대’는 학기제로 운영되는 온양문화복지센터만의 특색이 담긴 수업형 공연으로 매 학기 1~6회차에는 노래교실과 초대 가수의 미니 콘서트가 진행되고 마지막 7회차에는 가요무대 콘서트가 열리는 공연형 프로그램이다.

지역 주민들의 활기찬 여가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온양문화복지센터에서 2025년도부터 시작한 이 공연형 프로그램은 높은 호응에 힘입어 올해 총 4개 학기로 확대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 4월 23일 무룡, 장예주, 미스김의 가요무대 콘서트로 1학기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오는 7일에 시작하는 2학기는 6월 18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3시, 트로트 가수 수근의 진행으로 활력 넘치는 노래교실과 다양한 초대 가수의 풍성한 무대가 꾸며질 예정이며 9월과 11월에 각각 3학기, 4학기가 시작될 예정이다.

학기제로 운영되는 ‘활력톡톡 신나는 가요무대’의 관람료는 시즌권(7회) 2만원, 현장권(1회) 5,000원으로 온라인 예매가 어려운 관객을 위하여 울주문화재단 누리집과 현장에서 동시 예매가 진행되고 자세한 공연 정보와 예매 정보는 울주문화재단 누리집(www.u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주문화재단 이춘근 대표이사는 “온양문화복지센터에서 지역민들을 위하여 신나는 수업형 공연을 운영하고 있다”라며 “참여자들 얼굴을 웃음 가득하게 만드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에게 건강하고 활력이 넘치는 시간을 선사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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