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부소방서는 20일 울산공항 회의실에서 재난대비기관합동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북부소방서 제공 울산 북부소방서는 20일 울산공항 회의실에서 재난대비 기관합동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북구청 등 8개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항공기 사고 상황을 가정해 기관별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북부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각 기관의 역할과 대응 역량을 사전에 점검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협력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울산 북부소방서는 20일 울산공항 회의실에서 재난대비기관합동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북부소방서 제공 울산 북부소방서는 20일 울산공항 회의실에서 재난대비 기관합동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북구청 등 8개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항공기 사고 상황을 가정해 기관별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북부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각 기관의 역할과 대응 역량을 사전에 점검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협력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