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부소방서는 20일 울산공항 회의실에서 재난대비기관합동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북부소방서 제공
울산 북부소방서는 20일 울산공항 회의실에서 재난대비기관합동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북부소방서 제공
울산 북부소방서는 20일 울산공항 회의실에서 재난대비 기관합동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북구청 등 8개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항공기 사고 상황을 가정해 기관별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북부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각 기관의 역할과 대응 역량을 사전에 점검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협력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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