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부소방서는 교통사고 시 신속한 인명구조를 위해 21일 북구 연암동 소재 폐차장에서 교통사고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했다. 북부소방서 제공 울산 북부소방서는 교통사고 시 신속한 인명구조를 위해 21일 북구 연암동 소재 폐차장에서 교통사고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구조대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폐자동차를 활용한 구조기술 숙달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북부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훈련으로 교통사고 등 복잡·다양한 재난 상황에서 체계적이고 신속한 인명구조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실전과 같은 상황을 재현한 내실 있는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민과 구조대원의 안전을 함께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울산 북부소방서는 교통사고 시 신속한 인명구조를 위해 21일 북구 연암동 소재 폐차장에서 교통사고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했다. 북부소방서 제공 울산 북부소방서는 교통사고 시 신속한 인명구조를 위해 21일 북구 연암동 소재 폐차장에서 교통사고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구조대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폐자동차를 활용한 구조기술 숙달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북부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훈련으로 교통사고 등 복잡·다양한 재난 상황에서 체계적이고 신속한 인명구조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실전과 같은 상황을 재현한 내실 있는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민과 구조대원의 안전을 함께 확보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