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금융교육 전문 강사는 울산시니어초등학교 4기 어르신 180여명에게 ‘생활금융 및 금융사기 예방’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고령층을 타깃으로 한 금융사기 피해가 얼마나 심각한지에 대한 현황과 다변화·지능화된 범죄 수법을 자세히 안내했다.
또 방치된 휴면계좌·자동이체 관리법, 금융상품 가입 또는 모바일뱅킹 거래 시 주의사항 등도 전파했다.
BNK경남은행 김경옥 상무는 “이번 교육이 금융 이해도를 높이고 금융사기 피해 예방과 금융 격차 해소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BNK경남은행은 지역에 거주 중인 어르신과 장애인 등 금융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지난달에도 울산남구시니어클럽에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예방 금융교육’을 지원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