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다현. 울산사회복지모금회 제공
트와이스 다현. 울산사회복지모금회 제공
그룹 트와이스 멤버 다현이 5월 28일 생일을 맞아 울산 지역 내 백혈병 환우 지원을 위해 성금 3,000만원을 울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전영도)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에 부담을 겪고 있는 울산 지역 백혈병 환우들의 치료비 및 의료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다현은 지난해 울주군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성금 5,000만원을 기부하며 울산 아너 소사이어티 135호 회원으로 가입한 바 있다. 꾸준한 나눔 실천을 이어오고 있는 다현은 이번 생일 기부를 통해 다시 한 번 따뜻한 선한 영향력을 전했다.

다현은 “생일을 맞아 제가 받은 사랑을 함께 나누고 싶었다”라며 “치료를 받고 계신 분들께 작은 힘과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울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주고 있는 다현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백혈병 환우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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