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찾아가는 대한민국서예대전’의 의미를 담아 영남지역 작가들의 우수 입상작과 특선작 55점, 우수상 수상작 5점을 함께 선보임으로써 지역 간 문화예술 교류의 장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순회 전시는 특선 이상 수상작 55점과 지역별 입선작을 3차례에 걸쳐 나누어 공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정종열 한국서예협회 울산광역시지회장은 “대한민국서예대전은 전통 서예의 계승과 발전을 이끌어온 대표적인 공모전”이라며 “이번 전시가 시민들에게 서예 문화의 가치를 알리고, 서예인들에게는 새로운 창작 의욕과 영감을 불어넣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료 관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