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울산지역본부는 24일 ㈜세일기계로부터 아이리더 챌린지 기금 500만원을 전달받았다. 초록우산 울산본부 제공
초록우산 울산지역본부는 24일 ㈜세일기계로부터 아이리더 챌린지 기금 500만원을 전달받았다. 초록우산 울산본부 제공
초록우산 울산지역본부는 24일 ㈜세일기계로부터 아이리더 챌린지 기금 50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 기금은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학생들이 교육·예술·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이리더 챌린지 사업의 첫 번째 프로젝트로, 7월 9일~11일 해외 경험이 전무한 아이리더 학생들 중 우수 학생들을 선발해 2박 3일간 도쿄 해외문화체험 기회를 전달할 예정이다.

임상진 ㈜세일기계 대표는 “꿈을 향해 나아가는 초록우산 아이리더 학생들이 이번 지원을 통해 자신의 꿈에 한 발짝 더 가까워지길 바란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다양한 꿈을 품고 노력하는 아이리더 친구들의 모습을 지켜보며 큰 기쁨과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김동환 초록우산 울산지역본부장은 “이번 지원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향해 노력하는 아이들에게 든든한 힘이 될 것이다”라며 “아이들이 자신의 꿈에 한 발짝 더 가까워지고, 미래를 향한 도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초록우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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