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에덴밸리 리조트 공터에서 ‘골프카트 33대’가 불타고 있다.
양산 에덴밸리 리조트 공터에서 ‘골프카트 33대’가 불타고 있다.
양산 에덴밸리 리조트 공터에 세워둔 ‘골프카트 33대’가 불 타 빼대만 남아 있다.
양산 에덴밸리 리조트 공터에 세워둔 ‘골프카트 33대’가 불 타 빼대만 남아 있다.
경남 양산 신불산 에덴밸리 리조트 내 콘도 인근 공터에 세워둔 골프카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지난 20일 오후2시께 사용기한이 만료된 에덴밸리골프장에서 운영했던 골프카트 33대가 원인모를 화재로 전소됐다.

화재 현장 인근에는 숲이 울창한 산으로 둘러싸여 자칫 불씨가 번져 대형 산불로 이어질 뻔 한 위험지대였다. 화재가 발생하자 양산소방서는 긴급 출동해 40여분만에 진화했다.

한편 양산경찰서는 골프카트차량 일부에서 ‘전기 배터리’가 없는 점을 발견하고, 도난과정에서 화제 발생 가능성을 열어두고 주변의 CCTV와 출입차량에 대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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