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장애인체육회는 30일 종합운동장 앞에서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울산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고 사기 진작을 위해 훈련 물품을 전달했다. 장애인체육회 제공
울산장애인체육회는 30일 종합운동장 앞에서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울산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고 사기 진작을 위해 훈련 물품을 전달했다. 장애인체육회 제공
울산장애인체육회는 30일 종합운동장 앞에서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울산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고 사기 진작을 위해 훈련 물품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배규생 장애인체육회 부회장, 황광용 부회장, 최진구 사무처장, 이현숙 이사를 비롯해 종목별 선수단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장애인체육회 임원진은 선수들의 안정적인 훈련환경 조성과 경기력 향상, 사기 진작을 위해 1,000만원 상당의 강화훈련 격려물품 구입비를 전달하며 선수단의 선전을 응원했다.

배규생 부회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목표로 최선을 다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선수들과 지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울산을 대표한다는 자긍심을 가지고 부상 없이 준비해 좋은 성과를 거두길 바란다” 고 격려했다.

한편,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오는 9월 11일부터 16일까지 6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되며, 전국 17개 시·도에서 선수 7,000명과 임원 및 관계자 3,000명 등 총 1만여 명이 참가해 31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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