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상의의 회원기업 애로해소 기업현장 방문 간담회 진행 모습. 부산상의 제공 부산상공회의소 양재생 회장은 지난 1일 오후 부산을 대표하는 친환경 조선기자재 기업인 ㈜파나시아를 방문,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규제 강화와 글로벌 해운산업의 탈탄소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경영 애로를 직접 점검하고 실질적인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회원기업 애로해소 기업현장 방문 간담회’를 개최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부산상의의 회원기업 애로해소 기업현장 방문 간담회 진행 모습. 부산상의 제공 부산상공회의소 양재생 회장은 지난 1일 오후 부산을 대표하는 친환경 조선기자재 기업인 ㈜파나시아를 방문,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규제 강화와 글로벌 해운산업의 탈탄소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경영 애로를 직접 점검하고 실질적인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회원기업 애로해소 기업현장 방문 간담회’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