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상의의 회원기업 애로해소 기업현장 방문 간담회 진행 모습. 부산상의 제공
부산상의의 회원기업 애로해소 기업현장 방문 간담회 진행 모습. 부산상의 제공
부산상공회의소 양재생 회장은 지난 1일 오후 부산을 대표하는 친환경 조선기자재 기업인 ㈜파나시아를 방문,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규제 강화와 글로벌 해운산업의 탈탄소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경영 애로를 직접 점검하고 실질적인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회원기업 애로해소 기업현장 방문 간담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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