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울 1·2호기 전경사진. 새울본부 제공
새울 1·2호기 전경사진. 새울본부 제공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2일 오전 10시부로 489일 연속 운전해 온 새울 1호기(가압경수로형, 140만㎾급)의 발전을 정지하고 제6차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했다

지난 2025년 2월 27일부터 운영된 새울 1호기는 4주기 연속 무고장운전(OCTF)를 달성해 수출노형인 APR1400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입증했다.

이번 정비 기간 중 원자력안전법에 의거한 법정검사, 원전 연료교체, 주요 설비에 대한 점검 및 정비를 통해 발전 설비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새울 1호기는 각종 법정검사와 정밀한 설비점검을 통해 운영 적합성을 확인한 후 원자력안전위원회의 가동 승인을 거쳐 오는 8월 말 발전을 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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