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가입식에는 최영수 대표를 비롯한 삼두종합기술㈜ 임주택 부사장 및 임·직원과 김청옥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회장, RCHC 김익기·황찬규·신용일·문현철·한미지 아너 등 내·외빈이 50명이 참석했다.
최영수 대표는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상임위원과 부회장을 역임하며 지난 2022년 1월 RCHC 울산 9호 회원으로 가입해 1억원 이상의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큰 나눔을 실천하고자 개인과 법인 모두 2억원 기부를 약정했다.
삼두종합기술 주식회사는 1986년 삼두엔지니어링으로 출발해 38년의 업력을 이어온 울산의 대표 엔지니어링 기업으로 최영수 대표는 소속 임직원과 함께 장애인 생활시설 지원, 난방용품 지원 등 취약계층을 위한 약 2억 5,000만원의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최영수 대표는 “나눔은 혼자만의 실천이 아니라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라고 생각한다”며 “지금까지 많은 분들께 받은 사랑을 돌려드리기 위해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은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투자’라는 슬로건 아래 1억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약정한 고액 기부자들의 모임으로, 기부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 등 인도주의 활동을 위해 사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