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회장 최윤범) 온산제련소 임직원들이 지난 8일 울산광역시(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중증장애아동 보육 및 재활치료 지원 시설인 ‘수연재활원’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고려아연(회장 최윤범) 온산제련소 임직원들이 지난 8일 울산광역시(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중증장애아동 보육 및 재활치료 지원 시설인 ‘수연재활원’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임직원들이 울주군 소재 중증장애아동 보육·재활치료 지원 시설 ‘수연재활원’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고려아연 온산제련소는 작년 3월 울산시와 ‘1사 1시설 온기나눔 민관합동 장애인복지시설 자원봉사 결연 협약’을 체결한 이후 분기마다 임직원 참여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전형렬 고려아연 노동조합 사무국장 등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수연재활원 1·2층 공용 공간과 생활실을 중심으로 청소와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고려아연 온산제련소는 환경정화 활동 외에도 시설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앞으로도 분기별 정기 봉사활동과 맞춤형 지원을 진행해 지역 복지시설과의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고려아연 관계자는 “고려아연은 기업시민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일회성 나눔이 아닌 꾸준한 실천을 이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노사가 함께 지역 복지시설과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을 보태고 ESG 경영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서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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