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의회 박재완 행정자치위원장은 13일 북구 창평동 차일마을 일원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을 방문해 주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박재완 의원 제공울산 북구의회 박재완 행정자치위원장은 13일 북구 창평동 차일마을 일원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을 방문해 주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현재 차일마을 일부 지역에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아 10여 가구가 생활의 불편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박재완 위원장은 “도시가스는 주민 생활의 필수 인프라임에도 차일마을 일부 주민들은 도시가스를 공급받지 못해 생활 불편을 호소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북구청 관계부서, 경동도시가스 등과 협의해 하루빨리 도시가스가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