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전국 11개 시도에서 선수와 임원 등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울주군 팀은 △듀오 스탠다드 5종목 클래스1(이영호&장혜정) △듀오 라틴 5종목 클래스1(이영호&박예지) △콤비 스탠다드 5종목 클래스1(배정부&장혜정) △콤비 라틴 5종목 클래스2(이동진&황주희) 등 4개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서상철 감독은 “선수들이 무더운 날씨 속에도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제 기량을 발휘해준 덕분에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이번 대회 성과를 바탕으로 꾸준히 훈련하면서 다음 대회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