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4시 31분께 울산 동구 전하동의 한 음식점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13일 오전 4시 31분께 울산 동구 전하동의 한 음식점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13일 오전 4시 31분께 울산 동구 전하동의 한 음식점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이 불로 같은 건물에 있던 50대 남성 업주가 손에 화상을 입는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식당 룸 내부 일부가 소실됐으며, 소방당국은 장비 10대와 인력 29명을 동원해 화재 발생 20분 만인 오전 4시 51분께 불을 모두 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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