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인증식에는 역대 명예의 전당 등재자들이 참석해 새롭게 이름을 올린 우수 자원봉사자들을 축하하고 오랜 기간 지역사회 곳곳에서 나눔을 실천해 온 공로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종길 울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오랜 시간 한결같은 마음으로 이웃을 위해 헌신해 오신 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이 사회로부터 존중받고 인정받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예우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자원봉사 명예의 전당’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자원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온 우수 자원봉사자를 시민 추천을 통해 발굴하고 그 공로를 기리기 위해 2019년부터 매년 운영되고 있다. 올해까지 총 46명의 자원봉사자가 명예의 전당에 등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