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상의 창립 137주년 기념식 단체 기념촬영 모습. 부산상의 제공 부산상공회의소(회장 양재생)는 지난 20일 오전 부산진구 범천동 부산상의 2층 국제회의장에서 양재생 회장 및 전 임직원과 주요 기업인, 지역 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구심체로서의 역할과 각오를 새롭게 다지는 창립 137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부산상의 창립 137주년 기념식 단체 기념촬영 모습. 부산상의 제공 부산상공회의소(회장 양재생)는 지난 20일 오전 부산진구 범천동 부산상의 2층 국제회의장에서 양재생 회장 및 전 임직원과 주요 기업인, 지역 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구심체로서의 역할과 각오를 새롭게 다지는 창립 137주년 기념식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