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방본부 제공. 울주군에서 잇따라 화재가 발생했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8분께 온양읍 한 야산에서 흰 연기가 많이 올라온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이에 차량 8대와 26명을 동원해 1시간 40분 만에 불을 껏다. 앞서 오전 9시 31분께 온양읍의 한 공장에서 원인미상의 불이 나 1시 57분 만에 완진됐다. 이 불로 공장 내 직원 20여명이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울산소방본부 제공. 울주군에서 잇따라 화재가 발생했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8분께 온양읍 한 야산에서 흰 연기가 많이 올라온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이에 차량 8대와 26명을 동원해 1시간 40분 만에 불을 껏다. 앞서 오전 9시 31분께 온양읍의 한 공장에서 원인미상의 불이 나 1시 57분 만에 완진됐다. 이 불로 공장 내 직원 20여명이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