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01재생복합문화공간은 산업 폐자재가 예술작품으로 재탄생한 정크아트를 전시하고 있다.
오는 9월 개봉 예정인 영화‘가족여행’은 이곳에서 촬영을 진행해 산업유산과 환경예술이 어우러진 독창적인 공간미를 선보였다.
오는 10월에는 탄소중립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전국 초등학생 대상의 환경예술제 ‘제4회 바다쓰기’를 개최해 탄소중립과 환경교육을 실천하는 문화 거점으로 영역을 넓힐 예정이다. 우수 참가자에게는 기후환경에너지 분야의 장관상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된다.
Fe01 관계자는 “영화와 K-컬처 콘텐츠는 지역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문화관광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환경예술과 문화 콘텐츠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울산을 대표하는 지속가능한 친환경 문화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