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10시 27분께 울산 북구 진장동의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났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7일 오전 10시 27분께 울산 북구 진장동의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 만인 오전 11시 26분께 완전히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은 외부 집기류와 외벽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7일 오전 10시 27분께 울산 북구 진장동의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났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7일 오전 10시 27분께 울산 북구 진장동의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 만인 오전 11시 26분께 완전히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은 외부 집기류와 외벽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