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201은 오는 9월 1일부터 13일까지 울산 중구 문화의거리 갤러리201에서 기획전 ‘시간을 담다’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2026 갤러리201 기획Ⅰ-지역작가 초대전’으로 마련됐다. 오랜 시간 창작의 길을 걸어온 지역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각기 다른 삶의 시간과 예술적 시선을 조명한다.
갤러리201 김관주 관장은 “이번 전시는 각기 다른 삶의 시간 속에서 꾸준히 창작을 이어온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그들이 바라본 세상과 예술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자리”라며 “작가들의 깊이 있는 작품 세계를 가까이에서 만나고, 우리의 삶과 시간을 예술의 시선으로 새롭게 바라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개막식은 9월 1일 오후 6시에 열린다. 갤러리201은 울산 중구 문화의거리 16에 위치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