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휴(休), 박물관’은  직장인 등 성인들이 퇴근 후 박물관에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도록 마련한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울산박물관 제공
‘퇴근 휴(休), 박물관’은 직장인 등 성인들이 퇴근 후 박물관에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도록 마련한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울산박물관 제공
울산박물관은 ‘문화가 있는 날’ 연계 프로그램 ‘퇴근 휴(休), 박물관’을 한 달 앞당겨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퇴근 휴(休), 박물관’은 바쁜 일상을 보내는 직장인 등 성인들이 퇴근 후 박물관에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도록 마련한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4월부터 7월까지 진행된 상반기 프로그램에는 모집 정원의 2배에 달하는 신청자가 몰리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

하반기 프로그램 역시 상반기와 같이 싱잉볼의 소리와 진동을 통해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명상 체험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몸의 감각 깨우기(스트레칭) △호흡과 마음 바라보기(명상) △싱잉볼 소리 명상(깊은 이완) 등을 전문 강사의 지도에 따라 90분 동안 체험한다.

강좌는 울산박물관 산업사실2 실감영상실에서 매월 오후 4시 30분과 6시 30분 두 차례 열린다. 회당 17명씩 매월 34명의 성인이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9월 강좌 참가 신청은 오는 8월 26일 오전 10시부터 9월 1일 오후 5시까지 울산시 통합예약 시스템인 ‘울산모아’ 누리집(https://ulsan.go.kr/y/yes/main.do)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문의 052-229-4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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