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 새겨진 생명의 노래(장지에 혼합안료, 72x53cm 2015) 과거의 흔적 위에 오늘의 감각을 더하고, 오래된 형상 속에서 새로운 생명의 이야기를 발견하고자 했다. 시간과 공간을 넘어 이어지는 생명의 기억을 바다에 새겨진 노래처럼 표현하며, 이를 현대적 암각화의 이미지로 풀어냈다. 천태자 울산미술대전 초대작가, 대한민국미술대전 초대작가 한국미협, 울산미협, 국전작가회 회원 울산대학교 평생교육원(민화) 외래교수 심송민채연구소 운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바다에 새겨진 생명의 노래(장지에 혼합안료, 72x53cm 2015) 과거의 흔적 위에 오늘의 감각을 더하고, 오래된 형상 속에서 새로운 생명의 이야기를 발견하고자 했다. 시간과 공간을 넘어 이어지는 생명의 기억을 바다에 새겨진 노래처럼 표현하며, 이를 현대적 암각화의 이미지로 풀어냈다. 천태자 울산미술대전 초대작가, 대한민국미술대전 초대작가 한국미협, 울산미협, 국전작가회 회원 울산대학교 평생교육원(민화) 외래교수 심송민채연구소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