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법원 전경. 26일 울산을 비롯한 전국 법원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협박 메일이 수신된 가운데 울산지방법원도 긴급 수색에 나섰으나 다행히 특이점은 발견되지 않았다. 울산지방법원에 따르면 ‘사회가 부조리하다. 폭발물을 설치해 법원을 파하겠다’는 내용의 메일이 발송돼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법원 내외부를 수색했으나 실제로 폭발물이 발견되지는 않았으며, 재판은 차질 없이 진행됐다. 경찰은 전국 법원에 메일을 보낸 자가 동일한 것으로 보고 신원을 확인하기 위한 수사에 착수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울산지방법원 전경. 26일 울산을 비롯한 전국 법원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협박 메일이 수신된 가운데 울산지방법원도 긴급 수색에 나섰으나 다행히 특이점은 발견되지 않았다. 울산지방법원에 따르면 ‘사회가 부조리하다. 폭발물을 설치해 법원을 파하겠다’는 내용의 메일이 발송돼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법원 내외부를 수색했으나 실제로 폭발물이 발견되지는 않았으며, 재판은 차질 없이 진행됐다. 경찰은 전국 법원에 메일을 보낸 자가 동일한 것으로 보고 신원을 확인하기 위한 수사에 착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