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랩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수상한 김수영·김덕훈·박종하·박진영. 북구 제공
트랩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수상한 김수영·김덕훈·박종하·박진영. 북구 제공
울산 북구청 사격팀 안일지. 북구 제공
울산 북구청 사격팀 안일지. 북구 제공
울산 북구청 사격팀이 제19회 대통령경호처장기 전국사격대회에서 메달 2개를 획득했다.

북구청 사격팀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5일까지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트랩 단체전 은메달, 스키트 개인전 동메달을 따냈다.

트랩 단체전에서는 김수영·김덕훈·박종하·박진영이 345점으로 은메달을, 스키트 개인전에서는 안일지가 본선 110점, 결선 24점으로 동메달을 각각 목에 걸었다.

북구청 사격팀은 전력 재정비를 거친 뒤 10월 16일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해 기량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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