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정연태 화신환경㈜ 대표이사, 이영호 울산광역시 농아인협회 회장 등 5명이 참석했다.
해당 후원금은 기탁자의 요청에 따라 ㈔울산광역시 농아인협회로 전달돼 장애인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화신환경㈜는 지난 2008년 설립된 노후 구조물 해체 및 폐기물 처리 전문 기업이다.
정연태 화신환경㈜ 대표이사와 정승윤 화신환경㈜ 본부장은 각각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고액 기부자 모임 ‘아너소사이어티’ 울산 지역 106호, 130호 회원으로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정연태 화신환경㈜ 대표이사는 “지체장애인의 생활 안정 및 복지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주변을 돌아보며 지속적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이 꼭 필요한 곳에 의미 있게 사용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