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열린 2025 전국 문화도시 박람회 홍보관  행사 모습. 울산문화관광재단 제공
지난해 열린 2025 전국 문화도시 박람회 홍보관 행사 모습. 울산문화관광재단 제공
울산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0일~13일 경남 밀양시 삼문동 밀양강변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전국 문화도시 박람회’에 참가한다.

이번 박람회는 ‘하나된 로컬, 함께 만드는 도시의 미래’를 슬로건으로 전국 37개 문화도시의 성과와 지역문화를 한자리에서 펼친다.

법정문화도시 울산의 대표 브랜드 ‘해몽’을 소재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여 문화도시 울산의 가치와 매력을 알리고, 오는 11월 개최 예정인 ‘2026 울산문화박람회’까지 연계해 집중 홍보한다. 홍보관에서는 SNS 인증 이벤트를 운영해 현장 경험을 온라인 확산으로 이어가고, 관람객의 관심을 울산문화박람회 참여로 자연스럽게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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