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공진혁)는 10일 오전 제267회 제1차 정례회 중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를 열고 상임위원회별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협의의 건과 일본 니가타시의회와 친선결연 체결의 건을 심사·의결했다. 울산시의회 제공
울산광역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공진혁)는 10일 오전 제267회 제1차 정례회 중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를 열고 상임위원회별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협의의 건과 일본 니가타시의회와 친선결연 체결의 건을 심사·의결했다. 울산시의회 제공
울산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공진혁)는 10일 오전 제267회 제1차 정례회 중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를 열고 상임위원회별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협의의 건과 일본 니가타시의회와 친선결연 체결의 건을 심사·의결했다.

먼저 상임위원회별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협의의 건은 울산광역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각 상임위원회에서 의결한 감사계획서를 협의하는 내용이다.

올해 감사 대상기관은 총 65개 기관이고, 요구자료는 전년대비 2.9%인 60건이 증가한 총 2,141건이다.

상임위원회별 요구자료는 전년 대비 의회운영위원회 4건, 행정자치위원회 62건, 산업건설위원회 11건, 교육위원회 6건이 증가했고, 문화복지환경위원회는 23건이 감소했다.

대한민국 울산광역시의회와 일본국 니가타시의회 간 친선결연 체결의 건은 양 의회 간 상호 이해와 우호를 증진하고 지속적인 교류·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친선결연을 체결하려는 것으로, 주요내용은 양 도시의 경제·문화·교육·도시경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증진하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 교류 및 우수사례 공유 등이다.

한편, 이날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심사된 안건은 오는 16일 개최되는 제267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며, 제9대 울산광역시의회 첫 행정사무감사는 11월 4일부터 11월 17일까지 총 14일간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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