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해보건대학교는 지난 10~12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열린 ‘2026 울산세계미래산업박람회(WAVE 2026)’에 참가했다.
춘해보건대학교는 지난 10~12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열린 ‘2026 울산세계미래산업박람회(WAVE 2026)’에 참가했다.
춘해보건대학교는 지난 10~12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열린 ‘2026 울산세계미래산업박람회(WAVE 2026)’에 참가해 AI 기반 노인·재활케어 가상현실(VR) 콘텐츠와 MRI 유방 QA(품질관리) 팬텀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는 춘해보건대학교 앵커사업단 주관으로 진행됐다.

대학은 보건의료 분야 전문성에 AI·VR 등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교육·기술 역량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미래 보건의료 서비스 적용 가능성을 공유했다.

부스에서는 노인 및 재활 대상자의 돌봄·재활 상황을 기반으로 구성한 VR 콘텐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관람객은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며 디지털 기술이 보건의료 현장과 돌봄 서비스에 활용되는 방식을 확인했다.

이와 함께 MRI 유방 QA 팬텀을 전시해 MRI 장비의 영상 품질과 성능 평가 등 의료영상 품질관리의 중요성도 알렸다.

김기홍 앵커사업단장은 “WAVE 2026을 통해 대학이 보유한 보건의료 전문성과 첨단기술 기반 교육 역량을 공유하고자 한다”며 “시민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미래 보건의료 기술을 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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