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도시가스 김인석 기획관리부문장과 임직원은 11일 북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윤미)을 방문해 직접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왼쪽 두번째부터) 경동도시가스 김인석 상무, 북구종합사회복지관 오지영 부장 등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경동도시가스 제공
경동도시가스 김인석 기획관리부문장과 임직원은 11일 북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윤미)을 방문해 직접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왼쪽 두번째부터) 경동도시가스 김인석 상무, 북구종합사회복지관 오지영 부장 등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경동도시가스 제공
경동도시가스(대표 손현익)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울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뜻깊은 나눔 행보를 이어갔다.

경동도시가스는 자매결연 기관인 사회복지시설에서 필요로 하는 맞춤형 생필품과 명절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경동도시가스 김인석 기획관리부문장과 임직원은 지난 11일 북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윤미)을 방문해 직접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경동도시가스 임직원들은 이날 물품 전달과 함께 복지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 가능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김인석 기획관리부문장은 “한가위의 풍성함이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도 빠짐없이 전해지길 바란다”라며 “지역 이웃들과 늘 함께 호흡하며 지속 가능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경동도시가스는 북구종합사회복지관 외에도 울산양로원과 울산양육원, 울산노인복지관, 내와동산 소망재활원 등 자매결연을 맺은 5개 복지시설 모두에 추석 맞이 선물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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