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시니어클럽이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공동 주관하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울주시니어클럽이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공동 주관하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울산 울주군이 울주시니어클럽이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공동 주관하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울주시니어클럽은 ‘2026년(2025년 실적)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평가’에서 계량부문 단일유형(노인역량활용사업)에서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500만원의 특전(인센티브)을 받는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앞서 전국의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수행기관 1,194개소를 대상으로 △추진실적 △평가실적 △지역 기여 △정책이행도 등을 평가해 우수기관 222곳을 선정했다.

노인일자리 지원기관인 울주시니어클럽은 △노인공익활동사업 △노인역량활용사업 △공동체사업단 △취업지원사업 등 4개 분야 35개의 사업단을 운영하며 어르신 소득 창출과 사회 참여를 돕고 있다.

울주군 관계자는 “이번 평가 결과는 그동안의 노력과 헌신이 빚어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노인일자리 창출 및 확대를 통해 어르신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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