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 울산Complex가 추석 명절을 앞둔 14일, 울산 남구 야음장생포동에서 지역 주민단체와 함께 ‘송편 만들기’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SK 울산CLX 제공
SK이노베이션 울산Complex가 추석 명절을 앞둔 14일, 울산 남구 야음장생포동에서 지역 주민단체와 함께 ‘송편 만들기’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SK 울산CLX 제공
SK이노베이션 울산Complex(총괄 부사장 홍광표, 이하 울산CLX)가 추석 명절을 앞둔 14일, 울산 남구 야음장생포동에서 지역 주민단체와 함께 ‘송편 만들기’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SK이노베이션이 9월7일부터 2주간 국내외 전 사업장에서 진행하는 2026년 하반기 전사 자원봉사주간(V-Week)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명절을 앞두고 경영진이 직접 현장에 나서 지역 주민들과 손을 맞잡고, 기업과 지역사회가 협력해 따뜻한 명절을 만들어 가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홍광표 울산CLX총괄 부사장을 비롯한 울산CLX임원진과 SK이노베이션 울산CLX여직원 모임인SK상아회, 지역 주민단체 회원들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자원봉사 조끼를 갖춰 입고 쌀 반죽을 빚고 소를 채워 송편을 만들며 명절을 앞둔 정을 나눴다.

홍광표 울산CLX총괄은 “구성원들이 지역 주민들과 나란히 앉아 송편을 빚으며 이웃의 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울산CLX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든든한 이웃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SK상아회 최진아 회장은 “SK구성원들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 빚은 송편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행복을 전하는 선물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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