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안보자문협의회와 함께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15일 울주군 거주 북한이탈주민 47세대에게 300여만원 상당의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울주경찰서는 안보자문협의회와 함께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15일 울주군 거주 북한이탈주민 47세대에게 300여만원 상당의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또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함께 나누며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울주경찰서는 안보자문협의회와 함께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15일 울주군 거주 북한이탈주민 47세대에게 300여만원 상당의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울주경찰서는 안보자문협의회와 함께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15일 울주군 거주 북한이탈주민 47세대에게 300여만원 상당의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또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함께 나누며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