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이 추석 명절을 맞아 16일 이순걸 군수와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언양읍에 위치한 제7765부대 1대대를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했다. 울산 울주군이 추석 명절을 맞아 16일 언양읍에 위치한 제7765부대 1대대를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 연휴에도 쉬지 않고 물샐틈없는 경계 태세를 유지하며 지역 안보를 책임지는 군 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함께 나누고자 추진됐다. 이순걸 군수는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장병 여러분 덕분에 모두가 안심하고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다”고 말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울산 울주군이 추석 명절을 맞아 16일 이순걸 군수와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언양읍에 위치한 제7765부대 1대대를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했다. 울산 울주군이 추석 명절을 맞아 16일 언양읍에 위치한 제7765부대 1대대를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 연휴에도 쉬지 않고 물샐틈없는 경계 태세를 유지하며 지역 안보를 책임지는 군 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함께 나누고자 추진됐다. 이순걸 군수는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장병 여러분 덕분에 모두가 안심하고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