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드론 라이트쇼 △드론 조종 체험 △다양한 만들기 체험 △AI로봇 체험 △공연 △드론 전시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종합 축제로 마련됐다.
행사 당일 오후 2시부터 체험과 전시 프로그램으로 축제의 문을 연다.
드론 조종 체험 3종과 AI 로봇 체험, 각종 만들기 체험, 재난 안전 체험관 등을 운영한다.
울주군의 드론 산업 현황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울주군 드론특별자유화구역, 드론실증도시 사업과 연계한 첨단 드론 기체 전시도 선보인다.
오후에는 가수 채연, 이지훈, 슬리피가 출연해 풍성한 무대를 꾸민다.
이어 오후 8시 40분부터 펼쳐지는 드론 라이트쇼가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작천정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을 드론 라이트쇼는 역동적인 입체 퍼포먼스와 감감적인 음악이 어우러져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아름다운 울주의 자연을 배경으로 첨단 드론 기술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며 “하늘을 수놓는 드론의 향연과 다양한 체험을 즐겨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