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에서는 안대룡 의원이 위원장으로, 정나윤 의원이 부위원장으로 각각 선임됐다.
안대룡 위원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충실히 듣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대안을 적극적으로 제시하겠다”며 “울산의 미래교통과 문화·관광이 조화를 이루며 발전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위원회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를 잇는 미래교통특별위원회의 활동기간은 2027년 8월 30일까지 1년이다. 간담회와 현장방문, 관계기관 협의, 정책 제안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통해 울산의 미래교통 발전과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발굴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