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6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읍의 한 폐기물 업체에서 불이 났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21일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6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읍의 한 폐기물 업체에서 불이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인근에 검은 연기가 확산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울주군은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고 통행 차량은 내기 순환모드로 이동해 달라’는 안전문자를 발송하기도 했다. 불은 업체 창고 내부에 쌓여 있떤 폐기물 약 10t을 태우고 1시간 30분 만인 오후 12시 34분에 완전히 꺼졌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6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읍의 한 폐기물 업체에서 불이 났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21일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6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읍의 한 폐기물 업체에서 불이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인근에 검은 연기가 확산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울주군은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고 통행 차량은 내기 순환모드로 이동해 달라’는 안전문자를 발송하기도 했다. 불은 업체 창고 내부에 쌓여 있떤 폐기물 약 10t을 태우고 1시간 30분 만인 오후 12시 34분에 완전히 꺼졌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