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 기관별 위치와 이용 가능 시간 등 자세한 사항은 공유누리(www.eshare.go.kr)를 비롯해 네이버 지도, 카카오맵, 티맵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차장을 이용하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은 학교 시설물 보호와 안전사고 예방에 특별히 유의해야 한다.
긴급 상황에 대비해 차량 앞 유리에 연락처를 반드시 남겨야 하며, 학교별 개방 시간과 이용 수칙도 준수해야 한다.
특히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에는 각급 학교의 정상적인 업무 복귀에 차질이 없도록 개방 종료 시각까지 차량을 반드시 출차해야 한다.
울산시교육청 관계자는“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 모두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교시설 개방을 활성화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열린 학교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