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구치소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울산구치소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울산구치소는 매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성금 모금해 △울주군 두현마을 노인회관 △울주군 혜진원(장애인복지시설) △울산양육원(아동복지시설) 등 다양한 사회복지시설에 마음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유시록 울산구치소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울산구치소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울산구치소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울산구치소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울산구치소는 매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성금 모금해 △울주군 두현마을 노인회관 △울주군 혜진원(장애인복지시설) △울산양육원(아동복지시설) 등 다양한 사회복지시설에 마음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유시록 울산구치소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울산구치소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