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기옥 동구청장 등 직원 40여명은 이날 오전 11시 방어진활어센터 인근에서 점심식사를 했다.
또 천 청장은 이날 방어진활어센터 인근 음식점을 찾아 상권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의 고충을 위로했다.
동구는 이달 중 구청 각 부서별로 방어진활어센터 인근 음식점을 찾아 점심식사 행사를 차례로 가질 계획이다.
동구 관계자는 “어려운 지역 상권을 돕는데 공무원이 솔선수범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지역 주민들도 지역 상권 활성화에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