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복싱협회는 13일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울산 복싱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발전기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시체육회 제공 울산복싱협회는 13일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울산 복싱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발전기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황찬규 회장을 비롯해 협회 주요 지도자와 선수들이 참석해 전국체육대회 선전을 다짐했다. 황찬규 회장은 전달식에서 “이번 전국체육대회에서 우리 선수들이 그간 흘린 땀방울이 값진 결실로 이어지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회장 재임 기간 동안 울산 복싱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훈련 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이고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울산복싱협회는 13일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울산 복싱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발전기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시체육회 제공 울산복싱협회는 13일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울산 복싱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발전기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황찬규 회장을 비롯해 협회 주요 지도자와 선수들이 참석해 전국체육대회 선전을 다짐했다. 황찬규 회장은 전달식에서 “이번 전국체육대회에서 우리 선수들이 그간 흘린 땀방울이 값진 결실로 이어지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회장 재임 기간 동안 울산 복싱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훈련 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이고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