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부경찰서는 20일 대형 화물차 통행이 빈번한 현대자동차 선적장 교차로에서 화물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북부경찰서 제공
울산 북부경찰서는 20일 대형 화물차 통행이 빈번한 현대자동차 선적장 교차로에서 화물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북부경찰서 제공
울산 북부경찰서는 20일 대형 화물차 통행이 빈번한 현대자동차 선적장 교차로에서 화물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북부경찰서 제공
울산 북부경찰서는 20일 대형 화물차 통행이 빈번한 현대자동차 선적장 교차로에서 화물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북부경찰서 제공
울산 북부경찰서는 20일 대형 화물차 통행이 빈번한 현대자동차 선적장 교차로에서 화물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한국교통안전공단, 화물자동차 공제조합 유관기관 직원 20여명이 함께했다.

이번 캠페인은 장거리 운행으로 사고 위험이 높은 화물차 운전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건전한 도로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참여 기관들은 현장에서 운전자들을 상대로 안전거리 확보, 전 좌석 안전띠 착용 등 일상 속 기본 교통안전수칙을 집중 홍보했다.

특히 대형 화물차 후사경 사각지대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주의환기 스티커’ 등 교통안전 홍보물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김상동 북부경찰서장은 “대형 화물차의 안전운행은 교통사고 예방과 시민의 생명 보호를 위한 중요한 과제”라며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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